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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언론, 벤제마 흔들기 시작

Elliot Lee 2015.08.10 18:47 조회 2,58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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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데일리 메일(Daily Mail)와 이탈리아의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Corriere dello Sport)가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영입설을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지속적으로 벤제마의 아스날 이적설을 올 여름 내놓고 있다. 다만, 이는 아스날의 감독인 아르센 웽거와 벤제마의 에이전트는 이에 대한 강한 부정을 하고 나선 바 있다.

이러한 당사들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벤제마의 이적설은 이탈리아의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가 참가하게 되면서 커지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아스날뿐만이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가 벤제마 영입을 원하며 70M 유로 정도의 이적료를 지불하면서 당사자들이 부정한 벤제마 영입전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를 제외하고 딱히 공격수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 이적설들의 신빙성은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벤제마와 관련성이 있는 스페인이나 프랑스 쪽 언론에서는 벤제마 이적설에 대해서 크게 보도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메디아푼타 자리에 득점력과 창조성을 가지고 있는 이스코, 하메스 로드리게스, 그리고 가레스 베일등이 기용될 가능성이 높아 벤제마에게 부여될 역할이 이전과는 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이러한 이적설들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파비우 코엔트랑이 인테르와의 협상을 시작했으며 벤피카로의 복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며 코엔트랑의 이적설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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