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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헤타페 임대 가능성 추가

Elliot Lee 2015.08.10 18:00 조회 2,403 추천 1
Hans-Erik's father Odegaard, want a transfer to a First

레알 마드리드 마르틴 외데고르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스페인의 ABC는 외데고르의 미래가 카스티야에 있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는 유망한 선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구단은 외데고르를 카스티야 감독인 지네딘 지단 밑에서 수학하도록 하게 하려 했다. 그러나 외데고르의 아버지인 한스-에릭 외데고르가 이에 대해 반감을 보이며 1군 승격을 요구하면서 그의 미래는 불협화음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ABC는 외데고르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카스티야보다 나은 실력을 갖춘 구단으로의 이적을 염두하고 있으며 헤타페가 외데고르의 새로운 행선지로 점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 많은 유소년 선수들을 헤타페에 임대이적을 보내 카스티야나 1군에서 가질 수 없던 경쟁력과 출전시간을 보장하며 그들의 성장을 이끈 바 있다.

헤타페는 외데고르의 임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생활의 변화를 크게 원하지 않는 외데고르 또한 마드리드 근교에 있는 헤타페로의 임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출전 제약이 상당히 큰 1군 합류보다는 경험을 통해 외데고르의 성장을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도 선수 관찰과 관리에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는 헤타페로의 임대를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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