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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크루제이루의 에두 드라세나에 관심

MacCa 2005.07.14 16:13 조회 7,776
수비형 미드필더 파블로 가르시아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은 여전히 더많은 영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보도한 그 타겟은 자신이 감독하기도 했던 크루제이루의 미드필더 에두 드라세나. 보도에 따르면 룩셈부르고 감독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만남을 갖고 에두 드라세나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 에두 드라세나는 파블로 가르시아와 마찬가지로 수비적인 능력을 갖고 있으며 유럽 이중 국적을 보유해 용병 제한에 관계되지 않는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에두 드라세나는 EFE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는 없었지만, 보도가 현실이 되길 바란다."며 이적에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에두 드라세나 Eduardo Luís Abonizio Souza "Edu Dracena" / 1981년 5월 18일생, 187㎝, 80㎏. 미드필더·중앙 수비수, 브라질 1부 리그 크루제이루 소속. 에두 드라세나는 브라질 리그 구아라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 그리스의 강호 올림피아코스로 이적하면서 유럽에 진출했다. 하지만 다시 구아라니로 복귀한 후 크루제이루로 이적,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과 함께 팀의 브라질 리그와 브라질 컵 우승에 공헌했다. 또한 2004년에는 히카르두 고메스 감독의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에 소집되어 프레올림픽 대회에서 마이콘(모나코), 알렉스(PSV 아인트호벤), 막스웰(아약스)과 함께 수비진의 한 기둥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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