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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ur 2005] 레알 마드리드, 시카고에 도착

MacCa 2005.07.15 11:19 조회 9,119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8시간 반의 항공끝에 미국 시카고에 도착했다. 일부 선수는 수면을 취했으며, 그렇지 않은 선수들은 다른 승객들과 같이 영화 '애프터 더 선셋(피어스 브로스넌, 셀마 헤이엑)'을 관람했다. 호나우두와 호베르투 카를로스, 파블로 가르시아와 디오고, 베컴과 오웬이 언제나 처럼 같이 앉았다.

한편 선수단에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을 필두로 구메르신도 산타마리아, 호세 마누엘 오테로 라스트레스, 니콜라스 마르틴 산스 등의 이사회 간부들이 함께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중국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시카고의 공항에는 약 300여명의 팬들이 레알 마드리드를 기다리고 있었다. 특히 지단, 베컴, 호나우두가 가장 많은 성원을 받았으며, 선수들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 쾌히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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