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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루벤 야녜스, 1군 데뷔

Elliot Lee 2015.08.10 10:08 조회 1,42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출신인 루벤 야녜스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있었던 발레렝가와의 친선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를 하였다. 이번 프레시즌 일정을 1군 선수단과 함께 해왔던 아녜스는 이 경기에서 82분 키코 카시야와 교체되어 경기를 뛰었다.

지난 시즌까지 1군 선수단의 제 3의 골키퍼로 있었던 페르난도 파체코가 이적을 하고 강력하게 연결되어왔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이 불투명해지면서 야녜스가 파체코를 대신해 1군 선수단의 제 3의 골키퍼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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