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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Report] 이스코 복통, 코엔트랑 부상 미스테리

Elliot Lee 2015.08.10 10:31 조회 1,820 추천 1



시즌을 거듭 할 수록 주가가 높아져 가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이스코가 이번 발레렝가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아스는 이번 프레시즌 간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 왔던 이스코가 복통으로 인해 경기에 결장했으며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는 무리하게 그를 기용하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니테스는 이스코가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출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세르히오 라모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오슬로 행 대신 마드리드에 남아 회복에 전념했다. 

올 프레시즌 많은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파비우 코엔트랑은 39일간의 휴가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지 못하다. 지난 7월 11일, 구단이 실시한 검사에서 코엔트랑은 휴가 기간에 부상을 당했으며 프레시즌 동안 있었던 6번의 경기에서 모두 결장했다. 

7월 16일 있었던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53일 동안 부상회복에만 집중하고 있었고 지난 시즌도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었다. 오른쪽 허벅지나 종아리 근육을 지속적으로 다치면서 부상에 약한 '유리몸'이 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며 2019년까지 계약이 있으나 얼마만큼 구단에 도움이 될지 모르는 코엔트랑을 베니테스는 아직까지 신뢰하는 것 같다고 아스는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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