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Report] 이스코 복통, 코엔트랑 부상 미스테리

베니테스는 이스코가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출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세르히오 라모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오슬로 행 대신 마드리드에 남아 회복에 전념했다.
올 프레시즌 많은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파비우 코엔트랑은 39일간의 휴가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지 못하다. 지난 7월 11일, 구단이 실시한 검사에서 코엔트랑은 휴가 기간에 부상을 당했으며 프레시즌 동안 있었던 6번의 경기에서 모두 결장했다.
7월 16일 있었던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53일 동안 부상회복에만 집중하고 있었고 지난 시즌도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었다. 오른쪽 허벅지나 종아리 근육을 지속적으로 다치면서 부상에 약한 '유리몸'이 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며 2019년까지 계약이 있으나 얼마만큼 구단에 도움이 될지 모르는 코엔트랑을 베니테스는 아직까지 신뢰하는 것 같다고 아스는 보도하였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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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애완견 2015.08.10복통하니 그분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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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5.08.10이스코 설사약먹고 한번 쏟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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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2015.08.10역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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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5.08.10이스코 아프지마.. 코엔뜨라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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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8.10뭘보고 신뢰를 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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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CR7 2015.08.10그만 아파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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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5.08.10스코야 아프지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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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odriguez 2015.08.10코엔트랑은 아직도 회복의 기미가 없는건가....
대단하네 -
캡틴 아메리카 2015.08.10하 코렁탕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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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린 2015.08.11코엔트랑 일부러 다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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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5.08.11코엔트랑 진짜 보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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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8.11코렁탕 얘는 도대체 일년에 몇번이나 다치는건가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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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8.12코렁탕은 진짜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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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8.19이래서 코렁탕 보내자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