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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레스, 노르웨이 총리 경기장에서 만나

Elliot Lee 2015.08.10 10:04 조회 1,229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선수단과 함께 노르웨이 오슬로로 항했으며 노르웨이 총리인 에르나 솔베르그를 발레렝가와의 경기 하프타임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페레스는 솔베르그에게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모두가 싸인을 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선물로 주었다.

페레스와 솔베르그는 이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기 관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페레스는 발레렝가의 최대 주주 2명와 구단 회장과 저녁 식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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