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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바예호+다리오 라모스 = 6M 유로 제시할듯

Elliot Lee 2015.07.31 10:17 조회 3,002



헤수스 바예호는 아직 아무런 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내년에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전했다. 레알 사라고사의 주장이자 스페인 U-19 소속의 바예호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4.5M 유로를 제시했다. 그러나 페레스가 골키퍼인 다리오 라모스를 영입하기를 원한다면 6M 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사라고사는 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재정적 안정이 필요하며 이를 도모하기 위해 바예호의 이적을 용인 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예호뿐만이 아니라 바예호와 같은 구단 소속으로 라모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예호는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며 내년부터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주급 일부를 책임지고 지불 할 것이라고 스페인 아스(AS)는 보도했다. 바예호가 8월 3일까지 휴가이기 때문에 그 다음주까지는 공개적인 영입 발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르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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