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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중국 유소년과 계약해

Elliot Lee 2015.07.22 14:47 조회 4,041 추천 2

레알 마드리드가 광저우 R&F FC와 리앙밍 린(林良铭)의 계약에 합의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린의 영입을 위해 0.3M 유로를 지불했으며 계약은 5시즌 동안 이루어질 것이다. 1997생인 그는 지난 시즌까지 광저우 2군에 몸을 담고 있었다. 

아스는 이번 계약이 아직 공식발표되지 않은 이유는 레알 마드리드가 중국을 방문을 할 때 대동하는 언론을 통해 이번 계약 성사가 관심을 받기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광저우와 산둥에서 린과의 계약을 원해 각각 2M 유로씩 지불했지만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선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국제 영입 담당인 호니 칼라파트가 이번 계약의 총책으로 알려졌다. 다음 시즌 린의 미래는 카스티야로 입단이나 중국에 임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외데고르, 마르코 아센시오에 이어 영입된 이 중국 유망주는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유소년 영입에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시켜주는 영입이었다. 이번 계약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중국에 축구교실을 열게 되었다.

또한, 지난 5월 13일 광저우를 소유하고 있는 에버그란데와 레알 마드리드는 파트너쉽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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