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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라모스 재계약은 중국에서 마무리 짓겠다

Elliot Lee 2015.07.22 08:59 조회 1,934 추천 1


스페인의 주요 언론들이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세르히오 라모스 재계약 성사를 위해 선수단이 중국에서 프레시즌 일정을 소화할 때 만나서 담판을 지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스페인의 아스(AS)는 페레스가 광저우나 상하이에 갈 것이며 인테르나 AC 밀란과의 경기를 관전한 후 라모스와 대면하여 이 문제를 풀어나갈 강한 의지가 있다고 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반 할 감독이 '라모스의 영입이 진행 중'일수도 있다고 하며 라모스의 맨체스터 행의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페레스는 이러한 맨체스터의 언론 플레이에 위험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카데나 코페(Cadena COPE)는 레알 마드리드가 라모스를 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모스에 대해 공격적인 구애 공세를 펼쳐 온 것에 불안해 하여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라모스는 코페의 멜초르 루이스에게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고 코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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