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살 토크 시즌2 13회 (카시야스를 추억하며)
이번회 맛살은 카시야스를 추억하는 특집입니다!
여려분의 카시야스에 대한 감상 댓글 부탁드릴게요!
댓글 6
-
온태 2015.07.19팬질 시작할때부터 봤던 선수들 중 유일하게 전성기를 본 선수
팬질 시작할때부터 봤던 선수들 중 가장 오랫동안 팀에 남았던 선수
늘상 같은 자리에 있었기에 그 고마움과 소중함을 가벼이 여기며 지내왔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겐 라울만큼이나, 어떻게 보면 라울보다도 더 정이 가는 선수였습니다. 앞으론 늘 행복한 날만 있길 바라요. Gracias Iker. -
램지갓 2015.07.19이케르ㅠㅠㅠㅠ
-
트레블 2015.07.19ㅜㅜ
-
San Iker 2015.07.19말년에 허물이 있었다고는 하나 그가 마드리드에 공헌한 것은 그런 허물 따위는 발톱의 때만치도 못할만큼 여겨도 될 정도로 어머어마하게 크죠.
말년의 안 좋은 모습들만으로 마드리드 역사상 스페인 역사상 최고이고 축구 역사에도 최고 중에 하나로 남을 선수를 폄하하는 모습들이 만연한 것이 그의 팬으로서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까놓고 얘기를 하자면 불륜의 긱스, 동료 아내와의 스캔들 테리라거나 폭행의 제라드라거나 헐리웃의 푸욜이라거나 경기장 내에서 성질 더러운 토티라거나 다른 구단들의 전설이라 불리는 선수들도 허물이 있었지만 그들은 그들의 팬들에게서 축구 선수로서는 존경을 한 몸에 받는데 정작 이케르는... 에휴.. -
JorgeMendes 2015.07.19결승전 하나 못했다고(월드컵은 마드리드 경기가 아니라 스페인의 경기, 프리시즌은 단지 친선경기) 올 시즌 나바스와 얼마 차이나지 않을만 부여된 기회(코파 16강전까지 카시야스 9경기(챔스5 코파4), 나바스 8경기(리가2 코파4 챔스2))를 살려내어 자신이 맡은 모든 대회에서 경기당 최소실점과 우승을 이끌었던 공적들을 무시하고 바로 방출했다면 세상의 웃음거리가 됐겠죠. 앞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포르투에서의 활약으로 유로에서 주전으로 나서 대회 역사에 남는 레전드가 돼줬으면 하네요.
-
JorgeMendes 2015.07.19<img src=\"http://3.bp.blogspot.com/-rTSwWgPsDKQ/U1gruC0CZlI/AAAAAAAAACk/Lh9UmjRxvPI/s1600/casillas.gif\">
<a onfocus='this.blur()' href=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3&sn1=&divpage=11&sn=on&ss=off&sc=off&keyword=%BC%D5%C8%EF%B9%C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057
target=_blank>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3&sn1=&divpage=11&sn=on&ss=off&sc=off&keyword=%BC%D5%C8%EF%B9%C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057
</a>
살옹 언급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