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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카시야: 600만 유로, 이적 최종 합의

토티 2015.07.17 06:30 조회 3,489 추천 2
Kiko Casilla sera portero del Espanyol.

키코 카시야의 마드리드 복귀가 임박했다. 코페(COPE)와 카데나 세르(Cadena SER) 등 유력 매체는 현 시각 일제히 카시야의 이적을 놓고 양 구단이 합의에 도달했고, 시일내로 입단이 공식화 될 것이라 보도했다.

이적료는 600만 유로 이내로 추정되었으며, 세부 사항이 마무리되는 대로 기존에 2018년까지 명시 된 에스파뇰과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이적을 곧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구단 칸테라 출신의 카시야는 2007년 에스파뇰 B로 이적해 성장을 지속했고, 카디스(2008), 카르타헤나(2010) 임대를 거쳐 2012년부터 에스파뇰의 주전 수문장으로 발돋움해 스페인 대표팀에도 승선하는 등 꾸준히 자신의 명성을 드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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