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언론, 카시야스와의 이별에 주목해

" 카시야스가 지배하던 시대와의 작별 "
호주의 유력 언론사인 썬 헤럴드(Sun Herald)의 출간 시간이 예정과 다르게 바뀐 헤프닝이 발생했다. 바로 카시야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는 폭탄 발언을 싣기 위해서 이다.
축구에 대해 미미한 수준의 관심을 갖고 있는 호주 언론을 고려해보자면, 지면의 상당 부분을 할애한 카시야스의 기사는 카시야스가 세계 축구계에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증명한 것과 같다.
댓글 3
-
케일러나바스 2015.07.13*예전에 애들이랑 축구 이야기 하면 지단이랑 카샤스였는데...
지주도 은퇴하시고 카샤스도 떠나네요 -
DavidGandy 2015.07.13카샤스는 진짜 축구 산증인
-
Raul 2015.07.16캬아 예능리그 호주에서조차도 언급되는거 보면 새삼 다시 느끼는 레전드의 위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