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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주 언론, 카시야스와의 이별에 주목해

정켈메 2015.07.13 17:10 조회 1,219 추천 2


" 카시야스가 지배하던 시대와의 작별 "

호주의 유력 언론사인 썬 헤럴드(Sun Herald)의 출간 시간이 예정과 다르게 바뀐 헤프닝이 발생했다. 바로 카시야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는 폭탄 발언을 싣기 위해서 이다.

축구에 대해 미미한 수준의 관심을 갖고 있는 호주 언론을 고려해보자면, 지면의 상당 부분을 할애한 카시야스의 기사는 카시야스가 세계 축구계에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증명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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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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