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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휴가 반납하고 프레시즌 준비해

Elliot Lee 2015.07.13 13:54 조회 2,258 추천 6



지난 시즌 포르투에서 활약한 카세미루가 이번 여름 프레시즌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해보일 것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했다.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한 카세미루는 콜롬비아 대표로 대회에 출전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와는 달리 빠르게 휴가 일부를 반납하고 개인 훈련에 돌입했다. 당초 카세미루의 휴가는 7월 20일까지였다.

카세미루는 7.5M 유로의 거금을 들여서 자신을 다시 복귀시킨 구단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닐루와 지난 시즌 포르투에서 함께 했던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선호하는 체격이 좋은 중앙 미드필더로 인식이 되고 있으며 카세미루 복귀 이후 특별히 수면 위로 레알 마드리드가 중원을 책임질 중앙 미드필더 영입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아 그가 이번 시즌 베니테스 체제에서 이전과는 다른 역할과 출전시간을 부여받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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