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시아 투어, 19M 유로 경제적 이익 예상

Elliot Lee 2015.07.13 13:26 조회 1,60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프레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될 호주와 중국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약 19M 유로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취하게 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멜버른에서 있을 두 번의 경기로 약 12M 유로, 그리고 중국에서 있을 경기로 약 7M 유로를 레알 마드리드가 챙길 것이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프레시즌 월드 투어는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니다. 1927년 6월 14일, 해외 투어를 시작한 이래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등지를 돌아다니며 투어를 했다.

아스는 기사 말미에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있는 ACS그룹의 자회사인 CIMIC이 이번 호주 시드니 고속도로 공사로 1,846M 유로의 거액을 벌어드렸다면서 호주의 가능성을 페레스가 알고 있다고 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카세미루, 휴가 반납하고 프레시즌 준비해 arrow_downward 카시야스를 성인으로 만든 10개의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