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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언론들: 카시야스의 작별에 각양각새의 반응보여

Elliot Lee 2015.07.13 09:49 조회 1,98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이후, 세계 각 언론들이 이케르 카시야스의 기자회견에 대해 여러 반응을 보였다.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인 이들은 하나같이 카시야스와 레알 마드리드 간의 작별에 충격을 받았다.

가제타
이케르-레알 마드리드, 아픈 작별로 시대를 마감

르퀴프
카시야스를 떠나도록 밀어낸 마드리드. 카시야스와 마드리드의 공식적 관계는 끝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시야스가 이룩한 3개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등의 결과물에 대해서 보여주었다. 카시야스는? 데 헤아의 영입을 결과물로 보여주게 된다.

가디언
눈물로 포르투행을 확정지었다. 베르나베우의 기자회견장에 많은 언론들을 앞에 두고 짙은 남색 웃옷에 홀로 앉은 그는 지난 해 많은 팬들로부터의 환영과는 달리 구름 속으로 떠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미러
카시야스와 마드리드의 공식적 작별이었다. 이 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의 마드리드 행을 가능케 해줄 것이다.

빌트
카시야스는 홀로 눈물을 흘리며 구단 관계자 하나 없는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 작별을 했다. 이케르는 25년간 구단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싸워왔고 그는 구단의 팬들에게 면전에서 야유까지 받았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포르투는 그를 두 팔 벌리고 환영하고 있다. 

아 볼라
이케르 카시야스는 25년간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을 마치고 떠나게 되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자신의 시간을 마감하며 눈물을 흘렸다.

레코르드
이케르 카시야스, 마드리드의 탕자는 어렸을 적 부터 뛰어온 구단에서 1999년 데뷔해 하얀 유니폼만 입을 줄 알았지만 이번 주 토요일 포르투 행을 선언하였다.

올레
모든 것이 다 끝났다(C'est fini). 마지막 순간은 눈물의 바다로 시작되어 그의 뺨에 흘러내린 눈물과 함께 나온 첫 마디는 '모두'였다. 주제 무리뉴에 의해 그는 벤치로 강등된 이후로 그는 하락세를 걸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도 그에게서 등을 돌렸고 영웅에서 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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