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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에어버스로 쾌적한 여정

Elliot Lee 2015.07.13 09:28 조회 2,24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프레시즌 일정을 위해 호주로 향했다. 약 17,309km의 여정을 책임지는 말레이지아 항공사는 A380 9M-MNB을 80명으로 구성된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제공하였다. 853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이 비행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로 알려져 있다.

쿠알라 룸프르를 경유하는 이 비행기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등의 인원에게 긴 여정의 피로를 최소화해주고 쾌적함을 줄 수 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호주와 중국 프레시즌 일정동안 이 비행기를 이용할 것이며 마드리드로 복귀할 때까지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A380에는 샤워 시설과 와이파이 시설등이 있어 무료함이 없는 비행을 하게 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는 보도하였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 주최 측에서 참가 구단의 비행기, 숙소등을 책임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사는 지난 2014년 3월 8일 의문의 실종의 주인공인 MH370편을 운영하던 회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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