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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시우바, 베니테스와의 면담 후 미래를 알게 될 것

Elliot Lee 2015.07.08 13:15 조회 2,854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시우바가 프레시즌을 위한 구단 복귀를 앞두고 자신의 선수단 내 입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아스는 루카스 시우바가 SPORT TV와 가진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3명까지 허용되는 NON-EU(비유럽연합)국적 선수 보유 조항을 웃도는 4명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다. 지난 시즌 확고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하메스, 새로이 영입 된 다닐루, 그리고 거액의 위약금을 지불하고 복귀시킨 카세미루에 비해 아무런 활약을 보일 수 없었던 루카스 시우바만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의 선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왔다.

"더 많은 출장기회를 위해 임대를 가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이미 NON-EU 선수의 할당을 레알 마드리드는 넘어버렸다."

"휴가에서 복귀하자마자 새로운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어떻게 일이 진행 될 것인지에 대해 의논 할 것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기사화 되어왔다. 그렇지만 그것은 모두다 추측에 불과하다. 마드리드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프레시즌 일정을 소화할 것이고 내 미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 하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브라질과 스페인 간 훈련 방식 차이에 대해) 매우 다르다. 마드리드에서 5개월동안 있으면 그것을 보았다. 훈련일정표를 보면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 그리고 감독의 의중이 무엇인지 나온다. 스페인 훈련법은 더욱 빠르고 집중적이며 역동적이다."

다양한 언론들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세비야, 그리고 포르투가 루카스 시우바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해왔다. 한편, 루카스 시우바는 브라질에서 휴가기간동안 개별적으로 훈련에 임해오며 출전 의지를 불태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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