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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적 루머 종합: 베일, 데 헤아, 카르발류, 가라이

Elliot Lee 2015.07.08 11:58 조회 3,28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스포르팅 리스본의 윌리엄 카르발류를 영입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카데나 코페(Cadena COPE)가 보도하였다. 45M 유로의 바이아웃이 책정되어있는 카르발류를 레알 마드리드는 보다 싼 값에 영입하고 싶어한다. 

1m 87cm, 87kg의 거구를 자랑하는 카르발류는 개인기와 센스도 가지고 있어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의 4-2-3-1 전술에 알맞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고 있다. 다만, 느린 발로 인해 그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카데나 코페는 그의 영입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를 방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투로 비달, 마르코 베라티, 폴 포그바등과 연결되어왔지만 이들의 영입을 공식 부인한 바 있다. 

외데고르의 아버지와 구단이 외데고르의 다음 시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고 코페가 전했다. 현재 스코틀랜드, 독일, 그리고 프랑스 구단들에서 제안이 들어온 상태이다. 또한 데니스 체리셰프는 다음 주 호주로 출발하기 전 잉글랜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레스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40M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를 거절했다. 맨체스터의 루이스 반 할이 베일을 상당히 원하며 라모스 또한 원하고 있다.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다비드 데 헤아의 마드리드 행을 위해 맨체스터와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데 헤아는 반 할에게 구단을 떠나고 싶다는 자신의 의향을 확실하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 헤아는 정상적으로 맨체스터의 프리 시즌 일정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모스의 방출이 현실화 되면 레알 마드리드는 NON-EU(비유럽연합) 제한에 걸리는 오타멘디보다는 가라이와 무스타피를 영입할 수 있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무릎 부상등의 문제로 가라이를 방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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