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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스코 22, 나초 6

M.Salgado 2015.07.08 19:56 조회 4,198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두 영건이 등번호를 교체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금일 공식 SNS을 통해 이스코와 나초 페르난데스의 등번호가 교체됨을 알렸다.

이스코는 스페인 국가대표와 같은 22번으로 변경하였으며 나초는 사미 케디라가 떠나 공란이 되었던 6번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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