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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스테파노, 1주기 맞이해 미사 예정

Elliot Lee 2015.07.07 15:13 조회 1,46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의 1주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디 스테파노는 가족들과 자신의 생일을 축하던 도중 심장 질환으로 쓰러진 이후 병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스페인 마드리드 성심 성당(Sagrados Corazones de Madrid)에서 디 스테파노의 영혼을 기리는 미사가 현지시간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금빛화살(La Saeta Rubia)라는 별명을 현역시절 가졌던 그는 1953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1964년까지 현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 컵 5연패, 인터컨티넨탈 컵 1회 우승, 라틴 컵 2회 우승, 라 리가 8회 우승, 코파 델 레이 1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던 주축 인원 중 한 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11시즌동안 총 396경기에 출전하여 공식득점만 308득점으로 5번 득점왕에 올랐으며2번의 발롱도르를 수상하였으며 이후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에서 그에게 슈퍼 발롱도르를 선사했다. 

퀸타 델 부이트레, 레알 마드리드의 독수리 군단 시대를 연 감독이었으며 이후 명예회장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생의 마지막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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