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AS: 인원초과 상태의 베니테스 호(골키퍼&수비편)

Elliot Lee 2015.07.07 15:55 조회 2,469 추천 1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 (33세/계약기간: 2017년) - 올 시즌 잔류 불확실
마드리드와 카시야스 간의 포커 게임이 계속 되고 있음. 비록 포르투라는 새로운 변수가 생겼지만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은 이 둘간의 합의가 될 것으로 보임. 25년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엄청난 선수이지만 무리뉴 마드리드 말기부터 지금까지 3시즌간 하락세를 보여옴.

케일로르 나바스 (28세/계약기간: 2020년) - 잔류 유력
데 헤아 영입과 상관 없이 이전처럼 벤치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이지만 구단에 잔류하기를 원함. 지난 시즌 이미 카시야스로 인해 리그 6경기에 코파 델 레이 전 경기 출장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출전기회를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에 구단에서 더 떨어질 곳도 없음.

파체코 (23세/계약기간: 2016년) - 잔류 불확실
구단은 데 헤아, 나바스의 뒤를 이을 3번째 골키퍼로 파체코를 원함. 


수비수
다닐루 (23세/계약기간: 2021년) - 잔류 확실
구단 역대 가장 비싼 수비수 이적료를 자랑함. 이미 베니테스는 그를 불러놓고 자신의 계획을 말해줌.

알바로 아르벨로아 (32세/계약기간: 2016년) - 잔류 유력
남은 계약기간을 채우고 다른 목적지를 찾아 나설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는 지금 그를 원함. 코엔트랑과 마르셀루가 출전 불가 시 아르벨로아를 기용할 수 있음. 

페페 (32세/계약기간: 2016년) - 잔류 유력
나이가 먹어가지만 지난 시즌 매우 훌륭한 모습을 보여줌. 바란과의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를 필요로 하나 아직까지 재계약이 확정되지 않음. 카시야스와 라모스가 이번 여름 방출되면 부주장으로 등극하게 됨.

세르히오 라모스 (29세/계약기간: 2017년) - 잔류 불확실
최근 페레스와의 불화로 구단을 떠날 수도 있게 됨. 맨체스터는 50M 유로에 그를 영입하고 싶어하나 레알 마드리드는 90M 유로를 부름. 이 액수 차이는 데 헤아 영입 협상으로 합의에 도달 할 수 있음.

마르셀로 (27세/계약기간: 2018년) - 잔류 확실
2007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래로 부동의 왼쪽 수비수로 거듭남. 

카르바할 (23세/계약기간: 2019년) - 잔류 확실
안첼로티 체제에서 그는 마드리드로 복귀했고 국가대표에도 승선했음. 그러나 이번 시즌 다닐루가 영입되면서 경쟁자를 마주하게 됨. 

라파엘 바란 (22세/계약기간: 2020년) - 잔류 확실
구단에서 빠르게 바란을 잡음. 페페와 라모스 틈에서 지난 시즌 그들과 비견될만한 출장시간을 확보함.

나초 (25세/계약기간: 2021년) - 잔류 유력
이번 여름 구단을 떠나려했으나 1년 더 있어보기로 결정함. 이번 시즌은 1군에서 맞이하는 3번째 시즌이 될 것임. 라모스의 미래가 어떤 형태의 결과가 되던지 나초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임.

코엔트랑 (27세/계약기간: 2019년) - 잔류 유력
거액에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부상에 신음하는 시간이 많았다.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보였지만 베니테스가 그를 잡음. 방출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AS: 인원초과 상태의 베니테스 호(미드필더&공격편) arrow_downward 디 스테파노, 1주기 맞이해 미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