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이적료 탈세에서 자유로워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토튼햄으로 이적할 당시 지불한 이적료에 대한 부정이 크로아티아 검찰에 의해 조사되고 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크로아티아 경찰은 디나모 자그레브의 회장인 자드라브코 마마치와 그의 형제이자 구단 감독인 조란 마마치, 크로아티아 축구협회 부장인 다미르 브라바노비치의 집을 어제 급습하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08년 모드리치가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토튼햄으로 이적할 당시 발생한 이적료에 대한 탈세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모드리치는 이러한 부정행위에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