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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데 헤아 이적료 하향 조정해

Elliot Lee 2015.07.02 15:37 조회 2,16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이 맨체스터가 이적료 협상에서 한걸음 양보하면서 이적에 물꼬가 틀었다고 스페인 언론이 보도하였다.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디드 간의 데 헤아 이적료 차이의 진전이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어제 맨체스터는 고수해오던 이적료 액수를 레알 마드리드가 제시한 이적료에 가깝게 조정하였다. 이에 따라, 맨체스터는 데 헤아의 이적료를 최소 46M 유로에서35M 유로로 하향시켰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시하고 있는 30M 유로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30M~35M 유로에서 이적료가 책정되어 합의 될 것으로 보인다.

데 헤아가 이번 주내로 이적을 확정짓지 못한다면 맨체스터의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기위해 캐링턴으로 합류해야 할 것이다. 데 헤아와 마드리드는 이미 양자간의 계약조건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데 헤아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이미 결정했으나 양 구단간의 합의가 아직 되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양 구단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데 헤아는 다음 시즌까지 맨체스터에서 뛰고 다음 해 여름 자유 계약 신분으로 이적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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