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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마드리드에서 뛰려면 최고가 되어야 한다

LEONBLANCO 2015.07.01 13:38 조회 2,661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15-16시즌 유니폼에 처음으로 사인을 하게 되면서 다닐루는 새 취미를 갖게 되었다. 그는 이것이 얼마나 커다란 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알고있다. 하지만 그는 어린시절의 꿈을 놓지 않았다. 다닐루는 인터뷰에서 "저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를 꿈꿔왔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는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Belo Horizonte) 에서 이루어졌다. 수요일은 많은 이들의 열광속에서 그의 새로운 무대에서의 도전을 위한 발표가 기다리고 있다.

"저는 베니테스와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저의 부상회복 상태에 대해 물었고, 우리는 짧은 시간 동안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짧은 통화였지만, 저는 베니테스가 나에 대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해하였으며,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마드리드의 선수, 도전자는 또한 "어떠한 선수라도 레알 마드리드의 부름을 받는다는 것은 축구인생에 있어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느낄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구단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로서 경기를 한다는 것은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일이며, 최고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저에게 어린시절부터 꿈꿔온 일이였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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