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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로아, 잔류 의사 밝혀

토티 2015.07.01 14:15 조회 2,791 추천 3

코페(COPE)는 금일 보도를 통해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최근 외부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에 남아 경쟁하고 싶다는 뜻을 표했다고 전했다.

기존 주전 다니 카르바할, 막강한 경쟁자 다닐루까지 도착한 상태에 그 자신의 입지가 크게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아르벨로아는 현재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선수로서 무척 험난해 진 입장에도 계속 자신의 마드리드 경력을 지속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고자 관심을 보였지만 선수 측의 미지근한 태도와 입장으로 논의는 구체화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32세를 맞은 아르벨로아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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