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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모스가 남길 원해

James Rodriguez.10 2015.06.27 23:07 조회 3,326 추천 3


호날두는 라모스와 절친한 사이,그가 간절하게 남길 바라고 있다.

스페인 언론 AS의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라모스의 잔류를 바라고 있다. 호날두는 라모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했다. 호날두는 라모스를 팀에서 가장 중요하고, 미래의 타이틀을 따내는 데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호날두는 라모스의 경기장에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의 리더십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라모스는 목요일에 프레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휴가를 떠났지만, 여행을 가기 전 다른 전화를 받았다. 그 시간에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라모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가 만남을 시도 한 곳에 있지 않았고, 라모스는 떠나기 위해 다른 클럽의 제의가 온다면 들어줄 것을 요청했다. 그 이후 페레스는 라모스에게 전화통화를 해서 휴가가 끝나고 돌아오면 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고 전했지만, 라모스는 자신을 위한 다른 클럽의 제의를 들어달라고 요구했다. 라모스는 프레 시즌 전인 7월 10일 전까지 자신의 미래가 해결되길 원하고 있다.

라모스의 상황에 대한 반응은 페레스에 의해 알려지지 않았으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라모스가 떠나겠다는 사실을 믿기지 않아 했고, 페레스와 라모스의 관계는 선수들의 WhatsApp 그룹을 통해서 논의되고 있다. 라모스를 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번째 제의가 왔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라모스의 몸값을 90M 유로로 책정해 놓았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라모스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Not For Sale이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라모스와 카시야스가 떠날 가능성에 대해 매우 염려스러워하고 있다. 호날두는 라모스가 떠나는 것이 베니테스의 새로운 시대가 출발하는데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알고 있다. 호날두는 라모스를 이해했고, 호날두는 자신이 느끼기에 저평가 됐었던 비슷한 경험을 했었으며(호날두 슬픔사건), 더 나은 계약을 요구했다. 플로렌티노가 해준 답 ("네가 떠난다면 그 돈은 메시를 사는데 쓰일 거야")이 말은 페레스와 호날두의 관계를 나쁘게 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듯했지만 연봉이 상향된 재계약 제의를 받았고, 재계약을 체결했다(21M 유로). 호날두는 라모스에게 전화를 걸어 그것에 대해 언급했다.

라모스는 자신이 클럽 내에서 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가 더럽혀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최근에 계약한 베일과 벤제마보다 연봉을 더 높게 받고 싶어 한다. 라모스는 5명의 선수들이 자신보다 연봉을 높게 받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그는 호날두가 했던 거처럼 행동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아주 중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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