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살 토크 시즌2 10회 (여름 이적 시장 전망)
특별게스트 그 분의 등장!
일주일만에 이적 시장이 많이 변해버렸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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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6.27크리호비악은 링크가 없고, 임불라 ,콘도그비아는 인테르행
비달은 음주운전등 구설수와 멘탈때문에 보드진이 관심이 없을듯..
포그바 베라티는 현실적인 매물이 아니고.. 이적시장 참 어렵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케일러나바스 2015.06.27@날롱도르 크리호비악 마르카에서 링크 뜬 것 같은데요... 30M 바이아웃이라네요ㅠㅠ 너무 비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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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날롱도르 2015.06.27@케일러나바스 저는 그정도 가격이면 괜찮다 생각해요. 임불라나 콘도그비아보다 더 싼거 같은데.
젊고, 라리가 검증된, 제공권좋은 홀딩미드필더죠.
포그바나 베라티가 안된다면 제대로 노려봐야.. -
subdirectory_arrow_right James Rodriguez.10 2015.06.27@케일러나바스 크리호비악이요??찾아보니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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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포 2015.06.27*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제공권이 경쟁팀이라 일컫는 클럽에 비교하면 약한건 사실이지만, 현대축구의 페러다임에선 활동량을 기반으로 거칠고 강한 수비적 성향을 띈 선수보단 공을 잘 지키고, 패싱과 무브먼트에 강점이 있는 말씀하셨던 소위 볼을 이쁘게 차는 선수들이 전술적 활용가치가 높다고 생각해요. 물론 헌신을 해주는 선수가 있다면 전체적인 팀의 밸런스에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지만, 비슷한 유형의 선수가 많지 않고 제한적인 매물에서 택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크로스가 해당하는 홀딩롤에서 다른 유형을 창조해내는게 장기적으로 득이라고 생각해요. 안첼로티가 구현한 새로운 유형의 중원조합의 틀을 굳이 깨면서 다른 유형의 옵션을 추가하는건 손해라고 보고, 크로스의 홀딩화를 돕는 선수가 더 팀에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베라티에 집착하고 있는거고, 모타와 크로스를 비교해봤을때 수비적인 측면 제외하면 다른게 별로 없어서 그 롤을 잘 수행해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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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15.07.02@베포 마티치나 비달의 예를 들어보자면 언제든 몸을 던질 수 있는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에 없으니 그런 유형의 선수들과 연계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모타와 크로스 비교를 하셨는데 수비적으로 몸을 던지는 헌신과 수비적인 마인드에서는 모타가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라티 오면 겹치는데 왜 우선순위권으로 거론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현 전술 유지 시에만 적용되는 이야기이지만요. -
大 헤아 2015.06.27비달 콘도그비아 두 선수 다 괜찮은 옵션이라 생각했는데 둘다 눈물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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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헌 2015.06.28나잉골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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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ŚČO 2015.06.28이야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