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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MARCA: 얼어붙은 이적시장

LEONBLANCO 2015.06.22 16:13 조회 2,657 추천 1

유럽의 빅 리그들의 2014-2015시즌이 마감한지 몇 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적시장은 작은 움직임들만 있을 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코 아센시오와 다닐루의 영입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었지만, 이외에 다른 어떤 선수의 영입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며 마르카(MARCA)는 보도했다.

하지만 구단은 매우 태연한 분위기이며, '로스 블랑코스'는 다비드 데 헤아와의 계약을 체결하려 하고 있지만 그 동안의 이적시장에 올라온 이슈들을 보자. 그들은 전혀 서두르려 들지 않고 있다.

구단은 다닐루가 마드리드에 온 것처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또한 흰색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이적시장이 종료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설령 이적시장이 종료 된다고 해도, 어떤 영입이라도 자신하고 있기에 그들은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폴 포그바, 세르히오 아구에로, 마르코 로이스와 베라티는 자신들의 가격표에 걸맞는 클럽을 찾기를 바라고 있으며, 또한 지금으로서는 그들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각 구단들 또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모든 것이 답보상태이다.

세비야의 알레이스 비달에 대한 이적의 종지부를 찍은 바르셀로나는 영입에 애를 먹고있다. 비달을 포함하여 새로운 모든 선수는 2016년이 되기 이전에는 바르셀로나 경기에 출전할 수 없도록 국제축구연맹(FIFA)의 제재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선수영입의 움직임에는 레알마드리드는 제한이 없고 이는 아줄그라나의 '사무실'도 마찬가지다. 또한 파울로 디발라의 유벤투스 이적이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멤피스 데파이 같은 몇몇의 경우로 봐서, 이적시장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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