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파코 데 미겔, 베니테스 마드리드의 성공의 열쇠

Elliot Lee 2015.06.17 17:48 조회 2,489 추천 2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라파 베니테스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에 계획이 틀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파코 데 미겔의 활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의료 협력업체인 사니타스 병원나 구단 내 의료진에 대한 의문이 수년간 꾸준히 있어왔고 지난 시즌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신음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무관으로 시즌을 종료한 바 있기에 부상방지와 같은 체력적인 준비가 철저히 되고 또 관리되어야 한다고 마르카는 말했다.

베니테스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파코 델 미겔은 구단의 체력코치로 일하고 있다. 데 미겔은 레알매니아 뉴스에서 전했던 것처럼 프레시즌을 마케팅과 같은 축구 외적인 부분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철저히 축구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사용해야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미 짜여진 프레시즌 일정을 조정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데 미겔은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프레시즌으로 인해 개선점을 위한 훈련에 할애 될 시간이 17% 감소하며 체력 훈련에 할애 될 시간이 24% 줄어든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가 프레시즌 일정이 주는 제약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이 제약을 피하려는 방법을 구상 중이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체력에 대한 특별 관리가 현 레알 마드리드 코칭 스태프의 주된 목표라고 마르카는 보도했다. 

안첼로티 마드리드와는 다르게 로테이션을 즐기는 베니테스는 로테이션을 부상을 방지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서는 선수들에게 적절한 휴식시간이 부여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적절히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나바스, 마드리드로 돌아갈듯…수술 가능성도 있어 arrow_downward [Castilla] 카스티야, 재편 프로젝트 돌입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