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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카스티야, 재편 프로젝트 돌입하나

Elliot Lee 2015.06.17 14:46 조회 3,25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감독인 지네딘 지단은 자신이 이끌고 있는 카스티야에 집중하고 있다. 코라손 클라식 매치 직후 그는 카스티야 승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시즌 전부터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금 나는 승격을 원하고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오는 시즌 지단은 '라 파브리카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우는 18세 보르하 마요랄과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마요랄은 마드리드 자치주 남부쪽에 있는 파를라 출신으로 이미 지난 시즌 카스티야 경기에 5번 출전했었으며 2득점에 성공했었다. 레알 마드리드 전임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지난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인 헤타페 전 소집명단 초안에 그의 이름을 올렸지만 결과적으로 마요랄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그는 유스에서 호날두 못지 않은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후베닐A에 소속된 그는 리그 그룹V에서 35득점을 했고 연령별 코파 델 레이에서 4득점을 하였으며 UEFA 유소년 리그에서 7득점 그리고 카스티야에서 2득점을하며 지난 시즌 총 50득점에 성공했다. 2012/13시즌부터 지금까지 총 128득점을 하며 득점력을 뽐냈다.

또한, 아구사, 메드란, 부르기, 데릭, 요렌테, 오마르등의 카스티야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방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속에서 지단은 엔조 지단, 호세 레온, 프란, 카바요, 그리고 나르바에스와 같이 레알 마드리드 C팀에서 올라온 여러 선수들을 중심으로 카스티야 재편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마요랄과 같이 후베닐 A에서 괜찮은 실력을 보이는 선수들도 기회를 가지며 카스티야는 경쟁의 장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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