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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모스,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내다

Elliot Lee 2015.06.17 09:47 조회 1,81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부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쿠바 아바나에 방문하고 있다. 라모스는 아침에 아바나의 보육원에 들려 아이들의 환영 댄스를 보았다. 라모스는 월요일 오후에 유니세프 프로젝트 진행을 돕기 위해 쿠바 아바나에 도착했다.

"어린 시절에 아이들의 발달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세프는 쿠바의 유치원과 보육원들과 함께 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미래이고 그 아이들의 미소는 돈으로 그 가치를 환산할 수 없다."

"2014년에 유니세프를 통해 7만여명의 쿠바 아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라모스는 2010년부터 유니세프를 돕고 있으며 자신의 형제들과 함께 세네갈에 방문한 적이 있었고 현재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중이다.   

유니세프와 라모스는 스포츠센터가 있는 아바나 비에하에서 쿠바의 10대 청소년들과 축구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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