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내다
"어린 시절에 아이들의 발달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세프는 쿠바의 유치원과 보육원들과 함께 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미래이고 그 아이들의 미소는 돈으로 그 가치를 환산할 수 없다."
"2014년에 유니세프를 통해 7만여명의 쿠바 아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라모스는 2010년부터 유니세프를 돕고 있으며 자신의 형제들과 함께 세네갈에 방문한 적이 있었고 현재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중이다.
유니세프와 라모스는 스포츠센터가 있는 아바나 비에하에서 쿠바의 10대 청소년들과 축구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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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5.06.17홈런킹이 야구의 나라 쿠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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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2015.06.17갔다와서 재계약에 도장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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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6.17멋져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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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6.17멋쟁이 라모스 ㅎㅎ 재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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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 Isco Alarcon 2015.06.17멋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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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6.17캬아 멋있습니다! 어서 재계약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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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2015.06.18모자르지만 착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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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질라 2015.06.19착하네요 부주장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