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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 친선경기 중 부상당해

Elliot Lee 2015.06.17 09:26 조회 1,66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우 코엔트랑이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출전한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코엔트랑이 속한 포르투갈은 이탈리아와 현지시간 화요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경기를 치루었는데 코엔트랑은 경기 출전 25분만에 부상당해 엘리세우와 교체되었다.

코엔트랑은 오른쪽 허벅지에 문제가 있어 교체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진바 없다. 빠른 시간 내에 메디컬테스트를 실시하여 코엔트랑의 정확한 부상 정도를 파악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더 코엔트랑은 이적 후 잦은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줄어들고 있으며 매 시즌마다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을 요청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코엔트랑은 다닐루와 케일로르 나바스와 함께 올 여름 3번째로 부상당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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