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COPE: 최근 구단의 이적시장 흐름에 대해…

토티 2015.06.16 14:34 조회 1,696 추천 1

코페(COPE) 산하의 라디오 프로그램 El Partido de las 12를 진행하는 언론인 미겔 앙헬 디아스는 최근자 방송을 통해 기존 선수들의 잔류, 영입 작업 등 구단을 둘러싼 이적시장의 흐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먼저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팀을 떠날 것이 유력시되었던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와 파비우 코엔트랑을 다음 시즌 팀에 잔류시키길 원한다는 자신의 의중을 구단 측에 전달했으며, 따라서 올 여름 중 두 선수의 이적이 현실화 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포문을 여는 현 시점에 마드리드가 최우선 해결과제로 분류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역시 다비드 데 헤아 영입을 마무리 짓는 것이라고 한다. 이적에 관한 선수 측과의 합의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아직 구단 간 이적료 조율이 의견차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 논의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골자다.

마지막으로, 구단 지도층은 최근 성명을 낸 것과 마찬가지로 마르코 베라티나 폴 포그바의 영입에 어떠한 뜻도 두고 있지 않으며, 그들을 영입하는 것은 현재로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내용을 끝으로 보도는 마무리되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카시야스, 다음 시즌 유니폼 광고에 나와 잔류? arrow_downward 올모, 의료진의 수장으로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