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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데스: 호날두는 16세부터 최고의 선수였다

Elliot Lee 2015.06.15 11:10 조회 4,194 추천 2



세계적인 선수들의 에이전트로 활약중인 조르제 멘데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출중함에 대해 스페인의 ABC와 인터뷰를 통해 언급했다.

"크리스티아누는 이미 16세때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 그는 최고가 되기 위해 기계처럼 훈련을 해왔다. 그의 용기와 득점에 대한 욕망이 엄청난 득점 기계로 만들었다."

"16세때 그와 함께 일을 시작한 이래로 우리는 친구로 지내왔다. 만약 우리가 마드리드에 함께 있는 기간에는 매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떨어져있으면 매일 전화를 하는 사이다."

"그는 역사 속 최고의 선수다. 그를 안다면 그가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희생하는지 알게 되어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는 아이들과 사회의 모범이며 그것이 그의 삶의 모토이다."

멘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강력히 연결되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를 비롯해 하메스, 코엔트랑, 페페, 디에고 코스타, 코엔트랑, 티아구, 주제 무리뉴등의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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