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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오웬, 베일은 세계 최고 실력을 가졌다

Elliot Lee 2015.06.15 11:25 조회 3,35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한 마이클 오웬이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간의 코라손 클라식 2015 자선경기를 위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복귀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과 자신의 마드리드 생활에 대해서 짧게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와 마르카(MARCA)가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훌륭한 팀이다. 그렇지만 바르셀로나보다 나아지기 위해서는 좀 더 뭔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마드리드는 환상적인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라파 (베니테스)와 리버풀에서 함께한 시간을 매우 짧았지만 그가 매우 좋은 감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은 시작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수줍음이 많고 조용한 그의 성격을 이겨내고 좀 더 자신감있게 임하는 것이 더 상황을 호전 시켜줄 것이다. 베일은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즌들을 정말 즐겼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줬고 오늘 베르나베우에 돌아와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두개 구단이 경기하는 것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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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라울: 레알 마드리드 언젠간 돌아갈 것이다 arrow_downward 멘데스: 호날두는 16세부터 최고의 선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