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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데 헤아 영입의 관건은 이적료

James Rodriguez.10 2015.06.09 00:14 조회 2,368


오늘 스페인 ABC 보도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데 헤아와 계약을 곧 마무리 짓고 싶어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포그바, 베라티도 데려오려고 한다. 첫 번째 작업은 골키퍼이다. 잉글랜드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일 전부터 다비드 데 헤아의 이적료 35M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데 헤아 이적료로 25M 유로를 제의했고, 이는 토니 크로스의 이적료와 비슷한 수준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두 명의 다른 골키퍼도 보유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소 30M 유로를 얻길 기대하고 있으며, 합의는 가까워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실적인 돈을 원한다. 연기가 되고 있는 건 돈 문제이다.


다비드 데 헤아는 가능한 곧 자신의 미래를 분명히 하고 이번 달에 이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거래가 가까워지길 원하고 있고, 베니테스는 다음 시즌을 위해 두 명의 골키퍼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다. 그들은 3명의 골키퍼를 보유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만일 다비드 데 헤아가 오게 된다면, 선발로 뛰게 될 것이고, 카시야스 또는 나바스 둘 중 한 명은 떠나게 될 것이다.


베니테스는 카시야스와 나바스에게 분명하게 얘기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언론에 의해 고통받았던 로페스와 카시야스의 상황을 다시 체험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매 경기 불쾌한 비교 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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