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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셰프, "어떻게 될 진 모르겠다. 하지만…"

토티 2015.06.08 21:50 조회 2,155

레알 마드리드 임대생 데니스 체리셰프가 금일 마르카(MARCA)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거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앞으로의 일이 어떻게 될 지 지금 현재로선 전혀 모르겠다. 마르셀리노 감독과 대화를 조금 나누면서 비야레알에 남고 싶다는 내 생각과 계획에 대해 털어놨지만 그 이상 진전된 건 없다. 오늘 이 시점에 내 미래에 대한 갈피는 아무 것도 잡히지 않는다."

"내 미래는 여러 관계요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문제이다. 무언가 결정되기 전까지 난 마드리드로 돌아가야 하고, 결정은 언젠가 마드리드가 내릴 것이다. 그럼 우린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휴가도 곧 다가오는데, 앞으로 상황이 구체화 될 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정말 거부할 수 없을 만큼 환상적인 제의가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내가 선호하는 0순위는 비야레알 잔류이다. 진심으로 스포츠적 관점 및 프로로서의 야심에 비추어 내겐 비야레알이 다른 그 어떠한 팀보다 확고하다."

"(거취에 대한) 모든 건 추측이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건, 내가 비야레알에 남게 된다면 난 더 없이 행복할 것이라는 점이다. 지금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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