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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체리셰프, 리버풀이 원해

Elliot Lee 2015.06.05 10:16 조회 2,035



레알 마드리드의 데니스 체리셰프가 비야레알에서의 임대를 마치고 오는 6월 30일 마드리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렇지만 체리셰프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지 않고 있으며 그의 미래가 잉글랜드에 있을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는 보도했다.

리버풀은 체리셰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4세의 러시아 산 미드필더에게 약 15M 유로에서 20M 유로 사이의 이적료를 지불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득점력과 경기력등을 고려하여 스털링의 대체자로 체리셰프를 낙점해놓았다고 아스는 전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체리셰프와의 계약은 2017년까지이지만 새로 부임한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라파 베니테스의 구상에 그의 자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이 선수의 이적에 대해 합의할 가능성이 있지만 두 구단의 입장 차로 인해 바이백 조항이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스출신의 방출때마다 바이백 조항을 넣어왔고 카르바할, 모라타, 호세루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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