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글레시아스, 새로운 유망주로 마드리드에 입성

Elliot Lee 2015.06.05 09:52 조회 2,352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유망주를 잡았다. 13세에 불과한 브루노 이글레시아스는 현재 스페인 내자신의 또래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로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가 노리고 있던 유망주였다고 아스(AS)는 전했다.

살라망카 지역에 있는 UD 산타 마르타 소속의 이 어린 스페인 산 유망주 영입의 승리자는 레알 마드리드가 되었다. 살라망카 지역에서는 나초, 리베라, 페스카도르등의 선수들을 배출해냈다. 2012년에 UD 산타 마르타 소속이었던 산체스가 카스티야로 입단한 바있다. 이글레시아스는 페드로 라모스 감독의 조련아래 산타 마리아 소속으로 지난 시즌 지역 유소년 리그에서 55득점이라는 탁월한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그의 활약으로 산타 마리아는 지역 대회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다.

이글레시아스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조직의 인판틸 B팀에 이번 8월 입단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출신이었던 호세 마리아 구티가 수석코치로 있다.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터는 이글레시아스의 기술적인 능력, 시야, 그리고 체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글레시아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훈련장인 발데베바스를 이번주 견학할 예정이며 이때 영입을 확정지으려고 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체리셰프, 리버풀이 원해 arrow_downward 베니테스, 카시야스-데 헤아 저울질 시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