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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카시야스-데 헤아 저울질 시작하나?

Elliot Lee 2015.06.05 08:50 조회 1,765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자신의 골키퍼 코치인 샤비 발레로를 스페인 국가대표팀 훈련지인 라스 로사스로 보내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를 관찰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하였다고 스페인 마르카(Marca)는 전했다.

베니테스는 자신의 골키퍼 코치이었던 호세 마누엘 오초토레나와 이야기를 통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여졌다. 현재 베니테스는 카시야스 기용과 이외의 선택지라는 선택의 딜레마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시야스는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자신의 잔류가 구단과의 합의를 통해 정해져있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구단의 총괄 부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와 이에 대해 여러차례 이야기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산체스는 카시야스의 잔류에 동의하나 경쟁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 행이 언론에서는 유력하나 실제로 어떠한 협상의 진전이 포착되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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