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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다닐루, 등번호 22번 원해

Elliot Lee 2015.06.02 14:22 조회 4,81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영입 1호로 입단시키게 될 다닐루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등번호 22번을 요구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22번은 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지난 시즌 이적하면서 결번이 되어있다.

다닐루는 오른쪽 사이드백의 고유 번호로 알려진 '2번' 항상 배정받아왔으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미 라파엘 바란이 이 번호를 선점하고 있어 22번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22번은 디 마리아, 사비 알론소, 크리스티앙 카랑베, 미겔 토레스, 프란시스코 파본, 그리고 알바로 베니토등이 배정 받아왔다.

지난 4월 1일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포르투에게 31.5M 유로를 지급하여 그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이번 코파 아메리카에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다닐루의 사정으로 인해 선수 영입 발표회가 미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코파 아메리카가 종료되는 7월 4일 이후인 7월 12일부터 시작될 레알 마드리드 프레시즌 이전에 선수 영입 발표회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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