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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안첼로티 후임으로 베니테스 낙점?

Elliot Lee 2015.05.22 18:04 조회 2,265 추천 1



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를 경질하고 나폴리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를 후임으로 낙점해놓았다고 보도했다. 주제 무리뉴 체제에서 호르헤 발다노가 나가고 무리뉴도 팀을 떠나면서 페레스 이외에 구단 내 가장 영향력이 크다고 알려진 총괄 부장 호세 앙헬 산체스가 라파 베니테스의 영입을 지지하면 베니테스 영입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아스는 전하였다.

베니테스 이외에도 위르겐 클롭, 미첼, 에미리가 안첼로티 이후 레알 마드리드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스는 페레스가 회장으로 있었던 12시즌동안 9명의 감독이 있었다는 점을 들며 안첼로티의 교체는 전혀 새롭지 않음을 시사하였다. 

아스가 인터넷으로 실시한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이끌 적절한 감독은?' 설문에 43.91%가 안첼로티의 유임을 지지했으며 이는 후보군 중 가장 압도적이고 높은 수치이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안첼로티가 남기를 원하며 특히 라모스가 가장 앞장서서 감독 보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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