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AS: 56.6% 카시야스 지지, 51% 베일은 불평쟁이

Elliot Lee 2015.05.12 13:46 조회 2,098

스페인의 아스(AS) 자체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여 실시한 두가지 설문 조사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였다. 설문주제는 발렌시아와의 리그 경기중 말로 구설수에 오른 '이케르 카시야스가 유벤투스 전에 선발로 출전해야하는가?'와 가레스 베일의 에이전트인 조나단 바넷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베일에게 패스를 해주지 않는다가 합당한 불만인가에 대한 내용이었다.

5422명이 참여한 카시야스 선발 설문투표 결과는 56.6%가 카시야스의 유벤투스 선발 주전을 원한다고 하여 일단락 되었으나 43.3%는 그의 대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마르카(Marca)에서는 카시야스가 이번시즌 떠나야햐하는지에 대한 설문을 진행중이다. 

아스의 알프레도 레라뇨는 카시야스와 샤비의 엇갈린 말년에 대한 글을 기고하였는데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 팬들이 '샤비, 여기 있어줘'라고 하는 반면에 주제 무리뉴 시절부터 카시야스는 야유를 받고 있어 서로가 매우 다른 양상의 말년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발렌시아 전 직후 베일의 에이전트의 발언에 대한 설문에는 3663명이 응하였고 이중 51.2%가 베일의 불만은 합당하지 못하다고 하였다. 베일은 지난 4월 5일 이후로 득점을 하고 있지 못하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모라타: 그 누구에게도 원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 arrow_downward LFP: 파업은 불법, 레알 마드리드는 LFP 뜻 따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