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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프랑스 신성 미드필더에 관심?

토티 2015.05.07 20:13 조회 2,531 추천 1

프랑스의 신성 미드필더 지아넬리 임뷜라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염문설로 엮였다. 프랑스 언론 레키프(L'Equipe)가 인용하기도 한 복수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올랭피크 마르세유 소속의 임뷜라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타겟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선수의 친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이기도 한 Willy Ndangi는 최근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임뷜라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안첼로티는 임뷜라를 좋아한다. 그가 내게 말하길 임뷜라는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충분한 그릇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의 성장세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또 이러한 선수는 유럽에 세 명 이상이 안 된다고도 말이다."

"마르세유의 전력이 지금보다 강해지지 않는다면 다른 빅클럽으로 떠나는 게 성장에 좋을거라 조언해줬다. PSG나 모나코 같은 팀을 언급했다."

마르세유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22세 임뷜라는 파리 생제르망, 갱강 등을 거쳐 2013년 약 750만 유로의 이적료로 마르세유에 입단했으며, 프랑스 각급 청소년 대표를 거치며 재능을 인정받아온 신성이다.

'광자(El Loco)'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총애를 받고있는 것으로도 알려진 임뷜라는 마드리드 이적설에 앞서 첼시, 아스날, 유벤투스 등과 연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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