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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안첼로티, 코엔트랑 빼곤 왼쪽은 '노답'

Elliot Lee 2015.04.22 14:43 조회 2,370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우 코엔트랑이 아틀레티코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마지막 큰 경기에 출전할 수 잇느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의 Marca가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가 코엔트랑의 이름을 이번 경기명단에 추가했기 때문이다. 

코엔트랑은 3월 10일 있었던 샬케와의 경기 이후로 약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감기에 고생하다가 회복한지 별로 안된 코엔트랑이지만 마르셀루가 경고 누적으로 인한 옐로우 트러블에 걸리면서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안첼로티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구단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코엔트랑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면서 구단에게 떠나기 전 마지막 선물과 자신을 노리는 구단들에게 실력을 어필 할 수 있을지 이번 경기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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