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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 카시야스, 100-500 '금자탑'

토티 2015.02.25 22:37 조회 2,479 추천 3
Florentino Perez y Ancelotti
Florentino Perez y Casillas

구단은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공식 100번째 경기 지휘,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의 리가 통산 500경기 출전 소식을 전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지난 엘체와의 리가 24라운드 경기를 기점으로 각각 100, 500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린 안첼로티 감독과 카시야스의 공을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클럽 캠프에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선수단과 시간을 가졌다.

2013년 6월 25일(현지시각)부로 클럽에 공식 부임한 안첼로티 감독은 8월 18일 베티스와의 리가 개막전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 엘체 전까지 총 100경기를 지휘하며 클럽의 오랜 숙원이었던 라 데시마를 비롯한 역사를 함께 해 왔다.

카시야스는 1999년 9월 12일, 아슬레틱 빌바오와의 리가 3라운드 경기에 18세의 나이로 데뷔하여 이듬해 클럽의 통산 8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했고, 이후 무수히 많은 영광을 클럽과 함께 써내려갔다. 또한 라울로부터 물려받은 주장완장을 2010년부터 지금까지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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