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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크리스마스 연휴 반납

토티 2014.12.23 03:36 조회 2,812 추천 11

클럽월드컵 우승과 맞물려 그 어느 해보다 의미가 각별했던 2014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헤세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몸상태를 완벽히 끌어올려 곧 맞이할 2015년 새해에 새롭게 서고자 연휴도 반납했다고 한다.

금일 AS의 보도에 따르면, 헤세는 복귀전 이후에도 꾸준히 수행해왔던 물리치료와 회복 작업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도 지속할 것이며, 물리치료사를 대동하여 자신의 고향 그란 카나리아에 어제 도착해 최상의 몸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헤세는 지난 코르네야 전을 통해 약 9개월여만에 필드에 공식적으로 복귀해 루도고레츠 전, 크루스 아술 전까지 총합 80분을 소화했으며 해당 기간동안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 지난 여름 휴식기에도 휴가를 반납하고 재활에 전념하는 불굴의 의지로 팬들을 각인시킨 헤세가 곧 다가올 새해에 완벽한 몸상태로 그라운드에 당당히 설 모습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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