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클럽, 루카스 시우바 이적료 협상 중

토티 2014.12.09 05:09 조회 3,438

클럽은 현재 크루제이루 측과 루카스 시우바의 이적료를 놓고 첨예한 줄다리기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UOL Esporte, Globo 등의 브라질 매체와 AS가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크루제이루는 이미 마드리드의 1차 제안을 거절했으며, 상대 측의 확고부동한 태도로 인한 입장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거론 된 초기 제안 금액은 1,300만 유로. 크루제이루가 협상 하한선으로 고수하고 있는 1,500만 유로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이에 관해서는 크루제이루의 Gilvan Tavares 회장도 입장을 밝혔다.

"루카스 시우바는 매우 훌륭한 선수로서 최소한 1,500만 유로부터는 시작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초기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너무 낮은 수준이었다. 인테르와는 아무 이야기 없었다. 우린 더 구체적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오퍼 수준을 높인다면 우린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

안첼로티 감독 본인도 선수에 대한 관심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만큼, 이후의 상황은 보다 빠르게 진척될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Modelo Bayern\' 출범 예열… 카마초 복귀설 arrow_downward 안첼로티, 루도고레츠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