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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 벤제마, 이달의 감독 및 선수상 수상

토티 2014.11.15 17:08 조회 2,628 추천 10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10월의 최우수 감독 및 선수 수상자를 발표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카림 벤제마는 라 리가 부문 대표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무국은 보도와 함께 10월 지난 한 달동안 엘 클라시코에서의 승리를 포함해 3승, 13득점 1실점의 우수한 성과를 낸 안첼로티 감독의 공을 치하했으며, 이어 벤제마에 대해서는 '마드리드 팀 호조의 핵심'이라 표현하며 2경기 3골, 11월에도 물오른 득점포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상승세에 높이 평가했다.

한편, 세군다 리가 분야에서는 10월 한달 내내 무실점으로 4경기 전승을 이끈 지로나의 파블로 마친 감독, 마요르카가 3승을 거두는 동안 다수의 공격포인트로 팀에 일조하며 18세의 나이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마르코 아센시오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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